Tuesday, December 30, 2008

베이비


heejoo in austin


예쓰맨 보고 감동받은 김군... :)
The world is a playground. We knew that as a kid. But somewhere along the line we forgot that.


>_< totally true...

Monday, December 29, 2008

Where the hell is Matt ?



Matthew Harding 이라는 사람이야.
원래는 비디오 게임 디자이너 였는데..
2003년 부턴가 세계각지에서 여행하면서 춤추고 온라인에 동영상을 올려..
여기나온 나라의 풍경이나 사람들을 보면서..
세상엔 내가모르는 참 많은 사람들이 있고, 많은 나라가 있고..

나는 아직 암것도 아니구나.. 라는 생각을 하게돼..
그렇다고 체념이 된다는게 아니니까 걱정말구요.. :)

희주 잘 지내고 있길..

Sunday, December 28, 2008

where is HWAN?! : )

Saturday, December 27, 2008

나 이사진 좋아. 근데 왠지 우리 이 블로그 잘 안쓸거 같다. 푸하하 우리 둘다 이런거 틈틈히 부지런히 쓰는 성격은 아닌거 같고. >_< ㅋㅋ 그래도 매일매일 쓰는것보다 서로 생각나서 포스팅하는 기분과 그리고 그 포스팅보는 기분, 모든 다 기쁠거 같아. 그래도 쓸때마다는 성의껏 올리기다! 김경환씨 전화가 안오고 있어. 내가 집이라서 뭐 심심해서 자꾸 기다리게 되는걸까? 환이 전화 왜이리 안오지~ 내일은 가족들이랑 오스틴에가서 하루 자고 올꺼야. 싸우지만 좀 않길. 겨울방학 2주반동안 집에서든 뭐 어디서든 좀 할일들이 있는데 언제쯤 하게나 될려나. 그나저나 방에서 wireless 가 안되서 어쩌나. 거실에서 필요한일들 못해. 다른사람들이 깨어 있는한. 어제 와서부터 괜히 또 엄청 먹고있는듯하다. 엄마가 진짜 큰 훌라후프를 하나 거실에 두셨더라. 그래서 좀 했더니 막 멍들거 같이 아퍼 ㅎㅎ. 음 집에오니 어제밤은 더웠어 -ㅁ- 근데 오늘은 아침엔 토네이도 온다더니 지금은 해가나. 좋아. 좋은 날씨야. 경환씨랑 같이 포스트 오피스에서 카드써서 붙혔던게 집에 와보니 있어, 우리 보스턴 여행 참 좋았었어. 오빠 고마워

Friday, December 26, 2008


우리 블로그 첫번째 포스팅을 기념하며...
12/26/08

Contributors

Blog Archiv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