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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onday, July 27, 2009
우리 리버사이드 뛰고
217 W. 106th Street #1D
NY NY 10025 USA
에서 11월 05일 2007년 이라는 날을 새기고...
630일이 흘렀다.
90주가 흘렀다.
21개월이 흘렀다.
흘렀다?
그것보단 그동안 우리라는 존재가 조금씩 더 이루어졌다고 볼 수 있겠다.
다듬어지고, 부딫히고, 다듬어지고.. ㅎㅎ :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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