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하루를 돌아보면서,
언제나 그렇지만..
내 부족한면들 왜 꼭 그리 드러냈을까 싶어..
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게 소중한 시간들 어김없이 선물해줘서 고마워요.
오늘 마지막학기의 첫하루를 보내면서, 왠지 계속 그런 생각이 어쩔수 없이 들더라... "이제 이 학기동안 이곳에서 혼자이겠구나"
하하하..
오늘 오빠가 나 다섯시반 클래스가 끝난뒤 문앞에서 기다리던 모습... 우리같이 머드에서 나와 국물마시러 가던 모습
오빠 내가 같이 가자는데 따라가서 조는 모습..
ㅋㅋㅋㅋ
물론 우리의 뉴욕이란 phase 아님 chapter 만 이제 coming to a close 이지만.. 앞날을 더 기대하꺼야! 오늘 무늬랑도 즐거운시간 너무 따뜻했어... :)
좋아....
No comments:
Post a Comment